다시, 영화를 질문하다.

무비패스 창작소의 교육 이념

무비패스는
단순히 합격 기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만의 시선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입시를 넘어,
영화 산업의 언어를 이해하고,
설득력 있는 사고와 표현을 갖춘 연출자로
나아가려는 학생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영화과 입시는
단순한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영화의 본질과
설득의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무비패스는 그 핵심을 학생들과 공유하며,
실제 합격 사례가 만들어지는 이유를
교육 과정 안에서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화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창작자들의 공간이자,
현장에서도 설득되는 창작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당신의 고유한 이야기가
스크린에 닿는 순간까지.
무비패스 창작소는
가장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되겠습니다.

원장 소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작업 중인 장수영 원장
Movie Director장수영 원장
영화 촬영 현장에서

장수영

약력

  • 단국대학교 영화과 졸업
  • 무비패스 창작소 대표 (2024~)
  •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정규과정 재학

필모그래피 · 연출

  • 연출 〈내가 너를 잊는 방법〉 2020
  • 연출 〈The Real me〉 2025

소개

안녕하세요.
무비패스 창작소 대표 장수영입니다.

저는 단국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하고,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단편영화를 연출해 왔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학생들, 영화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만나며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입시는 목표가 아니라 시작이며,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그 이후 영화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무비패스 창작소는 단순히 합격을 위한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영화를 일시적인 선택이 아닌 평생의 업으로 삼고자 하는 사람들을 키우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정답을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 질문을 스스로 해석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육을 추구합니다.